2010년 5월 20일 목요일

블로그 옴깁니다.

http://kismp123.tistory.com

으로 블로그 옴겨요~~

하지만 기존자료는 여기에 그대로 둡니다.

위의 브롤그에서 새로시작하렵니다^^

2010년 4월 24일 토요일

로드오브 울티마


20일에 오픈한,

로드오브 울티마

 

울티마온라인의 웹게임버전 이라는데..

울티마온라인과 상관은 없다고 ..;;

색다른게임을 찾고 있었는데

이 게임이 재밌을것 같다.!!

좋았어!

2010년 4월 10일 토요일

정보보안전문가 뉴스 스크랩

대학 컴퓨터공학 강의 '보안 홀대' 심각
기사입력 2010-02-22 한마디쓰기 (0)   
대학의 보안관련 커리큘럼이 체계적이지 않아 대학생들이 주로 사설 보안학원에서 전문지식을 배우고 있다. 실제 업체들도 학사 출신보다 석사나 학원 출신을 더 선호하고 있다. 사진은 안철수연구소 보안관제센터 (사진제공=안철수연구소)
서울 소재 K대학 컴퓨터공학과에 재학 중인 A군은 사설 정보보호학원에 등록, 정보보안 전문가의 꿈을 키우고 있다. 컴퓨터공학과와 연관성이 있는 정보보안 분야로 진로를 정했지만 학과에서는 보안 관련 전문 강의를 제대로 받을 수 없기 때문이다.

A군처럼 컴퓨터공학과에 재학 중인 학생들 대다수가 사설 학원을 다니며 전문 지식을 틈틈이 배우고 있다. 정보보안 분야에 대한 관심과 필요성은 그 어느 때보다 커졌지만 정작, 학생들은 컴퓨터공학과에서 체계적인 교육을 받지 못한 탓에 사교육에 의존하고 있다.

H대학 컴퓨터공학과에 재학 중인 한 학생은 “학교에서 배우는 것은 개론 수준이고 그나마도 이론에 치우쳐있다”면서 “실습이 부족해 보안 분야로 진출한다고 해도 다시 공부하는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정보보호 전문 인력이 태부족하다. 정보보호학과를 개설한 서울여대 등 8개 대학교에서 매년 배출하는 실무형 정보보안 인력은 300여명에 그치고 있다. 보안업계는 부족한 인력 수요를 석사 학위 소지자나 사설 학원에서 체계적인 교육을 받은 인력으로 대부분 충원하고 있다. 일례로 보안 분야 대표 기업인 안철수연구소의 최근 2년간 입사자 전공을 분석한 결과 연구 개발 인력의 70%가 컴퓨터공학과 출신이었다.

안철수연구소 채용담당자는 “학부보다는 대학원에 정보보호 관련 커리큘럼이 많아 석사학위 소지자를 우대한다”면서 “보안관제서비스 쪽은 학원에서 교육을 받은 사람들이 많이 입사하는 편”이라고 말했다.

출처 http://www.etnews.co.kr/news/detail.html?id=201002190022

2010년 4월 8일 목요일

오래전 울티마온라인의 오프라인 모임

오래전에 울티마온라인 오프라인모임을 가졌었습니다.

그때의 사진이네요..

바로 앞에 하얀옷이 나에요!ㅋㅋ

 

2010년 3월 22일 월요일

mugen 서버의 핑 테스트입니다.

머 요즘은 게임을 하진 않습니다.

대학에 입학했기 때문에..

대학생활로 바쁨^^;;

그리고 mugen의 핑이 어느날부턴가 나빠지기 시작했습니다.

평소에 지금시간이면 아무리 높아야 4백인데요..

 

이젠 막장테크를 타나봅니다.

이래선 유저가 다 떠나죠..ㅠㅠ

 

누가 항의해서 고쳐줄분 없나요..